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맥쿼리는 기업이 활동하는 사회를 위해 봉사해야한다고 생각하며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통해 한국사회에 지속적으로 공헌해 오고 있습니다.

맥쿼리그룹의 사회공헌 재단인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Macquarie Group Foundation)은 2017 회계연도 (2017년 3월 31일 마감) 한해 동안 맥쿼리 임직원과 함께 전 세계 1천3백5십개 이상의 비영리 사회단체에 2천9백만 호주달러를 기부하고 5만시간 이상 자원봉사, 모금활동, 재능기부, 인력 지원 등의 활동을 펼쳤습니다. 1985년 재단 설립 이후 전세계적으로 3억 호주달러가 넘는 규모의 기부를 했습니다.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은 교육, 건강, 복지 및 환경과 예술 부문에 중점을 두고 혁신적이면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찾아 임직원의 금전 및 재능 기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활동은 임직원들이 개인적으로 후원하고 있는 기관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진행하고 있는 맥쿼리의 사회공헌활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맥쿼리 코리아 커뮤니티데이
 

맥쿼리는 6월 중 금요일 하루를 ‘커뮤니티데이’ 즉 지역사회의 날로 정하고 각 임직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한 자원봉사활동 및 모금활동을 합니다. 임직원들은 이날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건강이 좋지 않은 어린이 및 어르신들을 돕고 있습니다. 이날 맥쿼리 임직원들은 노숙자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장애우들과 함께 즐거운 활동을 하고, 저소득층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재정비하는 등 다양한 봉사 활동에 참여합니다. 


파운데이션 위크
 

전세계 맥쿼리 임직원이 참여하는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활동으로 한 주간 각 국가의 맥쿼리 직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금을 모으고 있습니다.


연말 자선기금 모금
 

2012년부터 한국 맥쿼리는 연말을 맞아 자선 옥션 및 각종 활동을 통해 기금을 모아 복지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한국커뮤니티자문위원회(KCAC)
 

2006년 창설된 맥쿼리의 한국커뮤니티자문위원회는 맥쿼리 임직원들로 이루어진 사회공헌활동 지원단체입니다. 맥쿼리 직원들이 모여 기금모금 및 자원봉사 활동을 비롯하여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세월호 희생자를 위한 한국재난구조협회를 지원하고 금융투자협회의 ‘사랑의 김치’ 행사에 참여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돕고, 거래소의 Bulls Race마라톤에 참석하여 기아대책기구를 후원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맥쿼리 코리아는 2017 회계연도 (2017년 3월 31일 마감) 에 회사 별 그룹별 및 개인별로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했으며 직원 기부 및 맥쿼리그룹파운데이션 매칭을 포함해서 총 2십1만8천8백1십1 호주달러(1억8천4백여만원)를 여러 사회복지재단에 기부하였습니다. 맥쿼리가 지속적으로 함께 일하고 있는 복지재단으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사랑의 바이올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밥퍼운동본부, 내사랑바둑이, 서울영아일시보호소, 아시아인권문화재단, 적십자국수나눔터 등이 있습니다.